이거 급식때 친구 집에 가면 있었는데
친구 어머니가 사신거
읽어보시고는 별거없네
하셨다더라
처녀적에 애를 이미 두번 지우시고
친구를 낳으셨다는데
만약 안지우셨으면
자기는 없는거 아닌가
이런 이야기를 하곤 했음
하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
친구 어머니가 사신거
읽어보시고는 별거없네
하셨다더라
처녀적에 애를 이미 두번 지우시고
친구를 낳으셨다는데
만약 안지우셨으면
자기는 없는거 아닌가
이런 이야기를 하곤 했음
하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
북코아에 보니까 물량이 있긴한데 가격은 즐겁지 않음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데 온라인이나 도서관에는 없나
https://books.nl.go.kr/
국회도서관에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