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해외뉴스 해외커뮤 원서 미드, 영화 등등이런 것들에 자유롭게 접근이 가능해지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훨씬 넓어지나요?한국어 자료만 보는 사람에 대해 '갈라파고스' '우물 안 개구리' 이런 표현들이 자주 쓰이는걸 보다보니, 여기 영어 잘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직접 시도해보시는게..
한국 뉴스 보도 방식이 좀 많이 낡긴 했어요 외국인 이미 팀즈 같은 거 써가면서 화상으로 인터뷰하고 얘기하고 그러는데 우리나라는 항상 회사 사옥에 전문가 초청해 모셔와 얘기하다보니 쩝...
한국어만 할떄보단 넓어지는 것 같은데 그래봐야 영미권의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건 똑같은거같음 그래서 요즘엔 제2외국어도 해보려고 함
특히나 울나라 언론에 있어서 외신은 거의 영어권 매체라 크게 시야가 달라진다든지 그런건 못느끼겠음.
영어가 안되면 업데이트가 안되는 분야도 있음ㅇ 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