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쨩은 이제 다 전자책화 됐던데



제발 칼비노도.....



1/3쯤 들고 있어서 전집 지르기도 애매하고 하나하나 사자니까 귀찮고




전자책 내주면 있는 책도 다시 다 살테니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