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짤방으로 보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직접 읽어보시는 건?
근데 그거 미스터리물이에요 추리물이에요? 대놓고 경찰이나 탐정 나와서 추리하는거 안좋아하는데...
추리소설/스릴러소설
책장에 함 또 뭐있나 찾아봐야겠다
재작년 여름 이병주 산하 읽으면서 여름을 극복했었지...
제비봅기 엘릭시르
저랑 이거 읽어보실?https://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91167901118&orderClick=4ab이거살지 도서관에 신청해서 볼지 고민하고 있긴 한데
모스크바신사도 읽다 포기해서...ㅜ
개인적으로 주변에 이 책 추천 많이 하는 편인데... 읽기 시작하면 한 번에 정신없이 앉아서 다 읽어버린다고들 하던...https://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37479830&orderClick=LAG&Kc=
라노벨은 안 봐여? <안나>랑 딱 똑같은 설정이 라노벨에 딱 하나 있긴 한데
ㄹㅇ??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어때요
그건 영화로 봤어용...ㅎㅎ
주제가 생존인데 괜찮지 않나 ㅋㅋ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짤방으로 보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직접 읽어보시는 건?
근데 그거 미스터리물이에요 추리물이에요? 대놓고 경찰이나 탐정 나와서 추리하는거 안좋아하는데...
추리소설/스릴러소설
책장에 함 또 뭐있나 찾아봐야겠다
재작년 여름 이병주 산하 읽으면서 여름을 극복했었지...
제비봅기 엘릭시르
저랑 이거 읽어보실?
https://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91167901118&orderClick=4ab
이거
살지 도서관에 신청해서 볼지 고민하고 있긴 한데
모스크바신사도 읽다 포기해서...ㅜ
개인적으로 주변에 이 책 추천 많이 하는 편인데... 읽기 시작하면 한 번에 정신없이 앉아서 다 읽어버린다고들 하던...
https://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37479830&orderClick=LAG&Kc=
라노벨은 안 봐여? <안나>랑 딱 똑같은 설정이 라노벨에 딱 하나 있긴 한데
ㄹㅇ??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어때요
그건 영화로 봤어용...ㅎㅎ
주제가 생존인데 괜찮지 않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