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주제 사라마구 <눈먼 자들의 도시> 읽고 재밌어서 <죽음의 중지>도 읽었는데..그냥 이 작가의 글은 내게 너무 잘 들어맞네.눈먼자들의 도시 읽을 때도 그 세계관에서 모두 눈이 멀면 벌어질 일들이 엄청 현실적이고 의사 아내의 심리적인 묘사와 고뇌가 너무 좋았고 죽음의 중지는 마지막에…죽음이 왜 중지됐는지 설명하고 바로 끝나는 그 깔끔함이 인상적이어서 감흥이 길고. 더해 간결함까지..
아..사라마구 신간도서 빌리러 가야겠다
죽음의 뻐큐 ㅎㄷㄷ
죄와벌 읽고 사라마구 책볼까 ㄷ ㄷ 눈먼자들의도시는 진짜 너무 충격이고 완벽했음 ㅇ ㅇ
대사와 묘사 구별이 없어서 고딩 때 읽다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