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나 소설 등등은 그냥 읽고 받아들이면 되는데
역사책은 지명이라든가 시기라든가 인명이라든가 내용이 있잖슴
그리고 그게 내 머리에 박혀야 역사책을 읽었다고 할수있는게 아닌가?
근데 이런걸 한번 읽어서 기억하긴 사실 힘든데
그러려면 공부하면서 읽어야함
이러면 독서가 아니라 그냥 지루한 공부가되어버리는데 어떤자세로 읽는게맞음?
평소 소설만 읽다가 전쟁사나 동양사에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는중인데 이런 생각때문에 안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