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하락한다는 건 1000원 = 1달러 에서 800원 = 1달러로 되는 걸 말하는 거 맞지? 그럼 한국에서 4000원하는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한다고 가정할때 미국에서 원래 4달러가 되던걸 5달러가 되어서 가격상의 경쟁력이 떨어져짐. 그래서 수출 감소
Nightfall(fluquor)2022-07-09 16:02
답글
뭐 나도 경제 관련 지식은 없어서 끼워 맞춘걸수도 있어. 잘못 말한거라면 미안해
Nightfall(fluquor)2022-07-09 16:04
환율이 내려감 → 미국에서 원화를 살 때 더 많은 돈을 줘야 함 → 한국산 물건을 살 때 옛날보다 더 많은 돈을 주고 사게 됨 → 가격경쟁력 하락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 → 수출 감소
목화(assass1n)2022-07-09 16:48
답글
더쉽게ㅠ
익명(219.249)2022-07-09 16:49
답글
그러니까 삼성에서 100만원짜리 핸드폰을 내놨다고 치자. 근데 1달러에 천원했을 때엔 이게 미국에서도 그냥 1000달러임. 근데 1달러에 1500원으로 올라간다? 그러면 미국에선 고작 700달러만 주고도 울나라에서 100만원짜리 핸드폰을 사는 거고. 반대로 1달러에 500원이 된다? 그럼 미국에서는 울나라에서 100만원 하는 걸 무려 2000달러를 주고 사야 하잖아. 그래서 환율이 내려간다는 게 그만큼 원화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소리라서 수출이 줄어듦.
반대로 울나라에서는 환율이 내려가면 같은 돈으로도 더 많은 물건을 수입해올 수 있어서 물가가 안정됨. 환율이 올라가면 원화의 가치가 떨어져서 같은 물건을 사려 해도 더 많은 돈이 필요해지고
가격경쟁력이 약해지니까
환율이 하락한다는 건 1000원 = 1달러 에서 800원 = 1달러로 되는 걸 말하는 거 맞지? 그럼 한국에서 4000원하는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한다고 가정할때 미국에서 원래 4달러가 되던걸 5달러가 되어서 가격상의 경쟁력이 떨어져짐. 그래서 수출 감소
뭐 나도 경제 관련 지식은 없어서 끼워 맞춘걸수도 있어. 잘못 말한거라면 미안해
환율이 내려감 → 미국에서 원화를 살 때 더 많은 돈을 줘야 함 → 한국산 물건을 살 때 옛날보다 더 많은 돈을 주고 사게 됨 → 가격경쟁력 하락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 → 수출 감소
더쉽게ㅠ
그러니까 삼성에서 100만원짜리 핸드폰을 내놨다고 치자. 근데 1달러에 천원했을 때엔 이게 미국에서도 그냥 1000달러임. 근데 1달러에 1500원으로 올라간다? 그러면 미국에선 고작 700달러만 주고도 울나라에서 100만원짜리 핸드폰을 사는 거고. 반대로 1달러에 500원이 된다? 그럼 미국에서는 울나라에서 100만원 하는 걸 무려 2000달러를 주고 사야 하잖아. 그래서 환율이 내려간다는 게 그만큼 원화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소리라서 수출이 줄어듦. 반대로 울나라에서는 환율이 내려가면 같은 돈으로도 더 많은 물건을 수입해올 수 있어서 물가가 안정됨. 환율이 올라가면 원화의 가치가 떨어져서 같은 물건을 사려 해도 더 많은 돈이 필요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