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은 작품성 외에도 사회공헌도 고려하잖아. 그래서 독제정권 대항한 작가나, 제3세계 작가들 주는거고
맥카시는 딱히 사회공헌 한것도 없고, 취향이 남부 + 미묘한 기독교 색채라 못받을거 같음. 영향력에 관해서도 포크너나 다른 남부문학, 멜빌 같은 미국식 모험소설의 연장선상에 있음. 안그래도 탈기독교, 탈서구화가 가속화되는 시점임. 유럽 심사위원들이 말똥, 화약냄새 잔뜩 배긴 미국 작가를 뽑아줄리가 없음
노벨문학상은 작품성 외에도 사회공헌도 고려하잖아. 그래서 독제정권 대항한 작가나, 제3세계 작가들 주는거고
맥카시는 딱히 사회공헌 한것도 없고, 취향이 남부 + 미묘한 기독교 색채라 못받을거 같음. 영향력에 관해서도 포크너나 다른 남부문학, 멜빌 같은 미국식 모험소설의 연장선상에 있음. 안그래도 탈기독교, 탈서구화가 가속화되는 시점임. 유럽 심사위원들이 말똥, 화약냄새 잔뜩 배긴 미국 작가를 뽑아줄리가 없음
그래서 작년 노문상 작가 이름은 기억하고?
그 새끼 이름 너무 독특하고 어이없어서 기억함 압둘라자크 구르나
ㄴㄴ
딱히 사회공헌 안했는 사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