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관객모독 2권 읽었는데 ㄹㅇ 좀 어지럽네
이런 느낌 이인성의 낯선 시간 속으로 이후로 처음인듯
근데 이 책 진짜 패널티킥 막는 골키퍼가 등장함? 제목이 낚시일까 싶어서 읽어야할지 모르겠다.
주인공이 전직 골키퍼지만 페널티킥 막는 골키퍼 자체는 엔딩에만 등장함
아아. 일단 골키퍼가 등장하긴 하는구나.
너무 무미건조했음...엄청 얇은데 읽긴 엄청 힘들었던 - dc App
이제 소망없는 불행,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어느 작가의 오후, 아이 이야기도 읽자
근데 이 책 진짜 패널티킥 막는 골키퍼가 등장함? 제목이 낚시일까 싶어서 읽어야할지 모르겠다.
주인공이 전직 골키퍼지만 페널티킥 막는 골키퍼 자체는 엔딩에만 등장함
아아. 일단 골키퍼가 등장하긴 하는구나.
너무 무미건조했음...엄청 얇은데 읽긴 엄청 힘들었던 - dc App
이제 소망없는 불행,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어느 작가의 오후, 아이 이야기도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