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에서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야.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지만 패배하지는 않는 거야." 이건 진짜 띵구절이다... 인간찬가 좋아하는 내 입장에선 마음에 항상 간직하고 사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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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샷건자살" 해버리신 분...
"아니 시발 진짜로 누가 날 감시하고 있다니까??"
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이겨버린..
FBI 감시를 못 이겨서 그만
감시가 사실로 밝혀진 게 더 기가막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