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명 깊게 읽은 책 뭐있냐고 꼭 물어보던데
말해봤자 무슨책인지도 모를거면서
"헤겔"
어떤 사물에 대한 개인의 생각 묻기 가장 쉬운 질문법이라 그런 긋 - dc App
딱히 물어볼 것도 없는데 좀 있어 보이고, 면접관은 멋있어보이는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나온 거지
1. 정보 및 의견 전달력(두괄식)이 있는가, 2.문해력은 충분한가, 3. 관심사가 무엇인가, 4. 학습능력이 있는가, 5.앵무새가 아닌 주관을 가지고 주장을 피력할 수 있는가
그 책을 왜 좋아하는지 말해야지 병신같이 단답으로 하지 말고
요즘은 전공책 빼고 책 아예 한권도 안읽는 애들 확인할수도 있고
독서 취향을 통해 말로만 책읽는다고 하는지, 진짜 좋아하는지, 어느 분야에 관심있는지 체크 가능.
밀해봤자 무슨책인지 모름 - 당연함 그래서 왜 좋아하는지까지 말해야하는거고.
"헤겔"
어떤 사물에 대한 개인의 생각 묻기 가장 쉬운 질문법이라 그런 긋 - dc App
딱히 물어볼 것도 없는데 좀 있어 보이고, 면접관은 멋있어보이는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나온 거지
1. 정보 및 의견 전달력(두괄식)이 있는가, 2.문해력은 충분한가, 3. 관심사가 무엇인가, 4. 학습능력이 있는가, 5.앵무새가 아닌 주관을 가지고 주장을 피력할 수 있는가
그 책을 왜 좋아하는지 말해야지 병신같이 단답으로 하지 말고
요즘은 전공책 빼고 책 아예 한권도 안읽는 애들 확인할수도 있고
독서 취향을 통해 말로만 책읽는다고 하는지, 진짜 좋아하는지, 어느 분야에 관심있는지 체크 가능.
밀해봤자 무슨책인지 모름 - 당연함 그래서 왜 좋아하는지까지 말해야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