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번역이 말이 안됨. 한 문장만 봐도 억지 번역투가 많아서 이해가 안된다.

교수들이 지들만 아는 번역 써놓고, 독자들이 못 알아먹으면 그건 니가 무식해서 그렇다고 할 듯


그건 꼭 철학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서양 번역에 치중하는 서양학문 대다수의 문제겠지만, 경제학이나 이런 분야는 실생활에서 어느 정도 쓰이는 용어라서 이해가 가는데 철학은 걍 철학과 애들만 아는 거라 더 어려움 


데리다 법의힘이랑 칸트 순수이성비판도 그랬음 데리다 법의힘은 뭔 말인지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