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카페에서 독서를 해본들

카페가 멋진거지 내가 멋진게 아니며

책이 대단한거지 내가 대단한게 아니더라


독갤에 처음 왔을 때

와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까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있을까


대단함과 존경심이 들었거든

저런 책들은 어떻게 알고있는걸까

어쩜 저렇게 많은 책을 가지고 있을까

어떻게 외국어를 저렇게 잘할까


나도 독갤을 하면 저렇게 될까?

독붕이들이 대단한거고 내가 그렇게 되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