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16세 목 댕강 자른 샤를 앙리 상송의 집안(사형수 직업 세습) 이야기와 프랑스 대혁명 이야기를 엮어서 풀어내는데 재밌네여
사라진느는 빌려놓고 안보고있네요
댓글 3
올리버 크롬웰인줄 알았다.
콩쿠키(coookie33)2016-11-15 22:10
꿀잼. 도서관서 빌려봤다
vv(211.195)2016-11-15 22:37
목자르기는 나름 공인된 직업이었고, 그렇게 공인된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었죠. <삼총사 2부 - 20 년 후>를 보면 달타냥과 삼총사가 크롬웰에게 패한 영국왕 찰스1세를 구하려고 애쓰는데, 결국 왕을 구출할 수가 없으니까 목자르기 공인된 사람을 빼돌립니다. 그러자 아토스의 사생아인 녀석이 아버지를 증오한 나머지 스스로 나서서 찰스 1세의 목을 치는 내용이 전개됩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그 시대에는 "목자르기"라는 직업이 얼마나 크리티컬한 존재였는지 알게 되었죠.
올리버 크롬웰인줄 알았다.
꿀잼. 도서관서 빌려봤다
목자르기는 나름 공인된 직업이었고, 그렇게 공인된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었죠. <삼총사 2부 - 20 년 후>를 보면 달타냥과 삼총사가 크롬웰에게 패한 영국왕 찰스1세를 구하려고 애쓰는데, 결국 왕을 구출할 수가 없으니까 목자르기 공인된 사람을 빼돌립니다. 그러자 아토스의 사생아인 녀석이 아버지를 증오한 나머지 스스로 나서서 찰스 1세의 목을 치는 내용이 전개됩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그 시대에는 "목자르기"라는 직업이 얼마나 크리티컬한 존재였는지 알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