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정보 지식류+ 과학책은   설민석같은  노근본 쓰레기  유사과학 미신이  99% 여서,   본인은 저자가 해당학위  명문대 박사이상. 해당 업무 20년차 이상.등   공식 인증받은 작가만   본다.
  
1. 작가= 하름 데 블레이. 지리학자 60년차 (주요분야는 정치지리)

2. 책 인증기관=  미국 국무부

3. 진입장벽=   5백페이지.   60년차 지리학자가  80대때 쓴 지리책이라  매우 어려움.  하고픈 말이 너무 많은 노인네 느낌
  
4.  내용=  지리학이란 우산아래  파생되는 모든  분야 n억개를 간략히 소개함.    환경지리   정치지리  문화지리  기후지리   경제지리 ... 전쟁지리  생태지리  생물지리    외교지리   지질지리  화산지리  와인지리  음식지리   .... 생존지리  구글지리   심리지리  언어지리   원소로 된 모든것들은 결국 지리의  노예다.
  
5. 줄거리=  땅의 발견은 끝났지만   인간이 육체를 입고 있는 이상   지리학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6. 느낀거=   공간이 모든걸  지배한다.  모든걸  지리와 연계시켜  정략적  사고를 하는 지리학적 지능을  갖춰야한다.   지리학이 근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