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데부시킨 에라이 미련한 사람아... 마지막 편지에서 약간 불쌍해지긴 했는데 쓰잘데기 없는 동정심이라 생각했음. 바렌카가 차라리 선 진작에 그어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함. 주위에 데부시킨이랑 처지 약간 비슷한 사람 있어서 좀 더 안타까웠음. 난 주위에 여자가 없어서 걱정할 필요 없을 듯 ㅋㅋ 언럭키 데부시킨인 것인www

도끼 앞에서 푸시킨 욕하면 도끼로 찍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