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뚝, 서울 1964?, 꺼삐딴리같은 ㅈㄴ 암울한게 재밌더라
[일반] 1900년대 한국문학 특유의 암울함 좋아하는데 나만 그럼?
익명(106.102)
2022-07-1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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