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분야의 고급, 전문 인력이 되기 위해

대학을 가는데 철학과는

단지 학뻘 이외에 전문 기술을 배울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영어영문학과를 1년 다니다가 중퇴한 이유도 같은데

단지 영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4년이란 시간을 영문학에 바치는 것이 너무 아까웠기 때문이다.

철학과 갈 바에 4년이란 시간 동안 수 많은 책을 읽고

영어영문학과에 갈 시간에 영어로 된 것을 그냥 많이 접해라.

학뻘 이제 아무런 쓸모도 없다.

물론 스스로 컨트롤 하기 힘들고 생각이 없으면

어른들 말이나 잘 듣고 열심히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