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분야의 고급, 전문 인력이 되기 위해
대학을 가는데 철학과는
단지 학뻘 이외에 전문 기술을 배울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영어영문학과를 1년 다니다가 중퇴한 이유도 같은데
단지 영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4년이란 시간을 영문학에 바치는 것이 너무 아까웠기 때문이다.
철학과 갈 바에 4년이란 시간 동안 수 많은 책을 읽고
영어영문학과에 갈 시간에 영어로 된 것을 그냥 많이 접해라.
학뻘 이제 아무런 쓸모도 없다.
물론 스스로 컨트롤 하기 힘들고 생각이 없으면
어른들 말이나 잘 듣고 열심히 살아라.
대학을 가는데 철학과는
단지 학뻘 이외에 전문 기술을 배울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영어영문학과를 1년 다니다가 중퇴한 이유도 같은데
단지 영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4년이란 시간을 영문학에 바치는 것이 너무 아까웠기 때문이다.
철학과 갈 바에 4년이란 시간 동안 수 많은 책을 읽고
영어영문학과에 갈 시간에 영어로 된 것을 그냥 많이 접해라.
학뻘 이제 아무런 쓸모도 없다.
물론 스스로 컨트롤 하기 힘들고 생각이 없으면
어른들 말이나 잘 듣고 열심히 살아라.
글킨해 한국 영어영문학과래봐야.. 요즘 인터넷에도 무료로 올라온 대학교 강의들 중에서 좋은 자료 수두룩하기도 하고
맞음.
지금은 어디 다님
지job -> 경희대 영어영문학과 편입 -> 서울대 도강. 결국 최종학력은 고졸입니다. ^_^
아니 그 취직은 해야 하지 않겠노
공무원 합격해서 다니다가 주식, 코인으로 수십억대 벌고 지금갓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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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열정과 비전도 없는데 꾸역꾸역 다니는 이유를 저는 모르겠네요.
그게 님 선택이라면 그것도 정답이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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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지금은 사회에 어떻게 하면 공헌을 하고 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나 고민중이죠. 하하
와 수십억!!!
내가 실패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할까? 라고 생각하니 저는 돈을 벌고 싶었고 그게 주식과 코인이었죠. 공부도 많이 했지만 결국 운이 좋았어요. 비전을 가지며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있습니다.
코인주식책 가장 도움됐던거 추천좀
저는 처음 시작할 때 주식책 50권 넘게 봤는데 결국 펀더멘탈, 차트, 모멘텀 모든 것을 고려해 투자하기 때문에 일단 많이 봐야하지만 저에게 가장 감명을 준 건 제시리버 모어식 투자였고 리버모어 추종자인 오닐이 쓴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이 가장 통찰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주식책은 이론보다는 뜬구름 잡는 철학형 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사고력, 천재의 시각에서 범인을 보는 눈이 필요해요. 워렌버핏 바이블이나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사랑하라 부류의 책도 좋아하죠. 주식 투자자들은 철학책을 사랑합니다. 천재들의 책도 꾸준히 읽으세요.
ㄱㅅㄱㅅ욤
고작 경희대 영문과 중퇴하고 하기엔 좀 부끄러운 말이지 않나
후후. 그럴지도요. 잘난 척이 심했죠? 저도 알아요.
돈 많은 갓수시면 지금이라도 철학에 재미 붙여봐요. 프루스트도 갓수였어요
철학과는 비추지만 철학 자체는 정말 좋아합니다.
멋지네욤
님의 마음씨도 멋지네요. 이렇게 허세 가득한 글에 칭찬해주는 것도 큰 마음을 가지고 열린 눈으로 봐줘서 그런 거죠. 감사합니다.
현명한 선택 하신 거라고 생각함. 영어영문학과? 디씨니까 걍 솔직한 생각 말하자면.. 막상 미국가면 간단한 일상회화도 버벅댈 사람들이 모여서 무슨 셰익스피어, 조이스를 논하겠다는 건지...
맞아요. 제가 원하던 영어가 아니었습니다. 일단 오달지게 재미도 없습니다. 하하~
인증은 없노?
굳이 필요한 건 아닌데 그냥 궁금해서
댓글창만 보면 절대 수십억 번 사람이 아닌데
일단 네가 수십억 번 사람 본적도 없다는 건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