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페르노 다빈치코드 10년전 초6-중1때 읽어봤는데
내용에 뭔가 억지가 많았던 기억이 있다.
인페르노는 대놓고 픽션이라 그냥 영화보는 느낌이라 오히려 좋았는데
다빈치 코드는 와 같이 다니는 여자가 성배!
이렇게 끝나서
시발 어쩌라고 라는 생갇을 했다
내용에 뭔가 억지가 많았던 기억이 있다.
인페르노는 대놓고 픽션이라 그냥 영화보는 느낌이라 오히려 좋았는데
다빈치 코드는 와 같이 다니는 여자가 성배!
이렇게 끝나서
시발 어쩌라고 라는 생갇을 했다
나 군머에서 읽었음 다빈치코드랑 천사와악마 인페르노 재미있게 본 걸로 기억함
디셉션 포인트 재밌게 봄
다빈치코드는 마지막 부분이 참 좋았음.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사진과 도판이 추가된 것으로 샀네요.
오리진 읽으면서 진짜 난생 처음으로 책을 놓을 수 없다는 말을 실감함. 출근해야돼서 새벽 세시에서야 억지로 덮음.
영화 보는 것 같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