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페르노 다빈치코드 10년전 초6-중1때 읽어봤는데
내용에 뭔가 억지가 많았던 기억이 있다.

인페르노는 대놓고 픽션이라 그냥 영화보는 느낌이라 오히려 좋았는데
다빈치 코드는 와 같이 다니는 여자가 성배!
이렇게 끝나서
시발 어쩌라고 라는 생갇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