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랑 유사한 내용의 책을 어렸을 때 읽었던 것 같은데 내용만 대충 알고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사실 책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일반인과 뷰티인사이드 주인공 처럼 뭔가 사연이 있는 둘의 이야기 입니다.
뷰티인사이드 주인공은 외형이 바뀌잖아요, 이 책의 주인공은 외형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가는 방식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뷰티인사이드는 사람은 같은 사람인데, 외형만 바뀌는 것이지만 이 책 주인공은 실체가 없고 다른 사람 몸에 잠깐 들어가는 (?)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아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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