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누가 독갤에 올린 짤 볼때마다 세문집에 있는지도 몰랐던 처음보는 책이 계속 나옴예를들면 이런거귄터 그라스 양철북만 있는 줄 알았는데 세문집에 이런 책들 있었다는거 지금 처음 알았다.........
서점 가서 민음사 1번부터 쭉 보면 첨 보는 느낌 책들 은근 있음ㅋㅋ
스토리가 아주 괜찮음. 민음사에서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도 출판했었는데 그것도 구해서 읽어보시길 추천...
게걸음으로 진짜 게 나오는 소설인가? 어린 게의 죽음이라는 시가 떠오른다..크큭
대충 그 당시 세월호 다룬 거로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