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때문에 책장에 습기 찰까봐 창문도 못 열겠고 오는 길에 책 택배 젖을까봐 못 시키겠네 그래도 장마 동안 기온도 좀 낮추고 가뭄 지역에 도움 좀 됐으면 좋겠네 책이야기: 구토랑 조서, 개인의 동일성과 불멸성에 관한 대화, 총 3권 병렬 독서 중인데 셋 다 내가 생각하던 전개 방식과 달라서 재밌다
습기에 강한 전자책은 어떠십니끄아
전자책은 책장 보는 맛이 없음 물론 전자책 나름의 매력도 있지만 내 취향은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