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탐험링크>라는 책에서 

최경석(수능강사)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저술합니다.


영국이 중국에서 녹차를 수입하면서

중국에서 출발해 적도 근처에서 

태양열로 인해 까맣게 변하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그조차도 아까워했던 영국인들이 차를 우려 마셨던 것이 블랙티, 홍차의 시작이다

라고하는데 나무위키에 홍차를 검색해보니


홍차의 기원으로 를 로 운송하다가 더운 기후에 의해 산화가 되었는데 마셔보니 의외로 맛이 있어서 일부러 이 방법으로 만들어 마시게 되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몬수닝 과정을 거친 커피도 아니고, 찻잎은 그 정도의 습기로 변하지는 않기 때문에 그냥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


라고 하더라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