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탐험링크>라는 책에서
최경석(수능강사)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저술합니다.
영국이 중국에서 녹차를 수입하면서
중국에서 출발해 적도 근처에서
태양열로 인해 까맣게 변하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그조차도 아까워했던 영국인들이 차를 우려 마셨던 것이 블랙티, 홍차의 시작이다
라고하는데 나무위키에 홍차를 검색해보니
홍차의 기원으로 차를 배로 운송하다가 더운 기후에 의해 산화가 되었는데 마셔보니 의외로 맛이 있어서 일부러 이 방법으로 만들어 마시게 되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몬수닝 과정을 거친 커피도 아니고, 찻잎은 그 정도의 습기로 변하지는 않기 때문에 그냥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
라고 하더라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중국에서 시작해서 18세기에 영국에 전해졌을 거야
당시 영국의 수입 기록을 보면, 녹차 위주에서 홍차 위주로 수입 물량이 변했음을 알 수 있다. 라는 나무위키 뒷부분을 보면 처음부터 홍차 형태로 수출한거같은데. 내 생각에도 반발효차가 유럽상인들 도래 이전부터 마신걸 감안하면 나무위키 서술이 맞는거같음..
확실한 검증은 불가능한데 이렇게 서로 충돌하는 내용이 나오면 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
내가 알기에는 나무위키 서술이 맞을껄. 왜냐하면 수출 시작할때 이미 홍차인걸로 암. 가장 결정적인 근거로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먹는 차도 홍차임. 차의 산화는 적절한 온도와 습도지 무턱대고 덥다고 되는건 아닐꺼임.
찾아봐 - dc App
어떻게 뭘 찾으면 될까?
난 왜 댓글 안 달아주냐 ㅜ 내가 알기론 수출용으로 발효시켰다고 알고 있음
달아드림ㅋㅋㅋ
처음부터 홍차 형태로 수출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