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있는 작품들 중에


한 원주민 마을에 커다란 둔덕이 있는데


그 안의 통로로 다른 세계로 갈 수있고 그 길목에 경고를 위한 인체가 돌아다니는 이야기는 꽤 마음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