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드디어 나온다는 말을 통화로 들었을때


감동해서 막 눈물 흘리는거마냥 훌쩍훌쩍하면서 통화했었는데


그게 계속 밀리니까 빡치더라고....


딴 갤에 관련글을 쓰면 몇달뒤에 누군가가 자기도 기다리고 있다는 댓글을 달곤했음.


이후 몇번 전화로 물어보다보니


말씀하시는데 일정을 단정지으며 얘기하시니까 좀 빡치는게 없지않아 있었음.



어쨌든


마하바라따도 나왔고 바가와드 기따도 나왔으니까


역자님 편집자님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서 


처음에 내던것처럼 2~3권씩 나오는데 1년 간격으로 그렇게 팍팍 나오고 잘 팔리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