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에게


그럼 객관은 뭐고 이성은 뭐냐고 물으면 대부분이 주관적인 해석을 내놓고 이런 느낌이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본인의 사고가 기초하는 이성과 객관에 대한 이해는 주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이성적이라고 여기는거에 논리적인 모순을 느끼질 않는건 이상한게 아닐까?



그러니까 순비 출판사 추천좀 예전걸로 다시 읽을랬는데 지금 보니까 번역 개판인 거 같음

중딩때 대충 고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