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이야 사실약간 주변사람들이나 자신을 모티브로 많이들 하는 거 같은데단편을 새롭게 찍어내는 사람들보면평소에 저런 생각을 하는건가 의문이 들기도 하고 신기한거 같음책이야기 : 요즘 딱히 읽는책이 없음
시드니샐던
ㄹㅇ??
단편이야말로 양보다 질이지. 단편집 한 권에서 한 편 건질까 말까인데 마구 찍어낸다고 달라질까. 다작의 왕 체호프도 전체적으로 위트가 넘치긴 하지만 대표 단편은 손에 꼽는 것보다 약간 많은 정도자나. 단편의 신도 이 정돈데
대부분 작가들이 다 글 찍어내기 머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