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나는 이게 사교계에 던지는 도전장이라고 느껴지는데 이 이후에 외젠의 삶 자체는 결국 사교계에 기생하는 흔한 청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사교계에 기생함으로써 복수를 달성하는 것일까
사교계의 위선적인 모습을 보고 나서 고리고처럼 고꾸라지지 않고 성공하겠다는 다짐이겠지. 라스띠냐끄가 애초 그걸 바라던 사람이기도 했고, 이후에 연간 이자로만 30만 프랑 벌고 장관까지 될 정도로 성공함
엥 후속작에서 나오는거야??? 외젠 이후 이야기는 어디서 나와
고리오 영감은 발자크 인간희극 시리즈 중 하나인데 이게 90개가 넘고 다 연결되는 거라서 같은 인물이 다른 책에도 나옴. 으젠같은 경우도 고리오 영감 말고 다른 책에도 나와
Les Comédiens sans le Savoir에서 이자가 언급되고 Le Député d'Arcis에서 장관에 재임됐다고 함. 모두 28개 소설에서 등장한대
나중에 모녀덮밥하고 사교계 탕아로 나옴.곁다리로 간간히 나올 뿐... 바앙숑이나 보뜨랭이 메인 역할 한 두 번 맡는 거하곤 다르게 캐릭이 이상해져 버림
행위로서 이게 걸린다 행위로써래야겠다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