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665bef40e0e5229de936d537978b4218ddcef929128033b08a5e9bdbac84c7888e0fddfb99c3b70b054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665bef40e0e532dd3936d537978b41dae395ee7a2e59285a42c970ebdc91109abdc82e1b8e7334c0001bc

단순히 게임처럼

겉으로는 책을 읽지만

정신에는 아무런 능동성이 없는

책을 소비하는 인간들이 많으니까.

그런 부류가 무용론을 펴는 것도 어찌보면 이해가 간다.

독서는 유용하고 나는 오늘도 독서로

무용한다! (춤을 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