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버리고 싶다
2000단어 정도 적었는데 이제 반절이라는게 절망스럽고
글 (내가 죽어 누워갈 때) 은 하나도 눈에 안들어오고 데드라인은 임박한다
근데 내가 직접 고른 주제라 악깡버해야 한다는 사실에 눈물을 머금고
근 친상간방화폭력이너무좋아 해병님의 우람한 펜대를 삼킬 뿐
이 시발 남부 근친박이는 뭐가 하고 싶었던 걸까
나도 연을 쫒는 아이나 위대한 개츠비 하고 퉁칠걸...
죽어버리고 싶다
2000단어 정도 적었는데 이제 반절이라는게 절망스럽고
글 (내가 죽어 누워갈 때) 은 하나도 눈에 안들어오고 데드라인은 임박한다
근데 내가 직접 고른 주제라 악깡버해야 한다는 사실에 눈물을 머금고
근 친상간방화폭력이너무좋아 해병님의 우람한 펜대를 삼킬 뿐
이 시발 남부 근친박이는 뭐가 하고 싶었던 걸까
나도 연을 쫒는 아이나 위대한 개츠비 하고 퉁칠걸...
하필 내죽누네 그게 가장 읽기 짜증나던데
그게 제일 짧아 보여서 고름 ㅋㅋ
flags in the dust로 바꾸셈
제일 전통적인 가법으로 쓰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