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읽어 내려가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었다
회상과 여행과 사유가 겹치는 초반 시퀀스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구매할 예정

다음은 <해변의 카프카>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