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어제하고 오늘 이틀에 걸쳐 1q84 6권을 전부 읽었는데
4권째만 해도 쌓여가는 떡밥하고
덴고, 후카에리, 아오마메의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련지 전혀 예상이 안 가
참 재밌게 읽었었는데
5, 6권에서 한참 동안 둘이 술래잡기나 하고 있고
이 작가는 떡밥을 회수할 생각이 전혀 없구나 라는걸 느낀 이후로는
걍 ㅈㄴ ㅈ같기만 하다
애새끼들 딱지치기하고 있는데 옆에다 굳이 개틀링건을 갖다 놓은 느낌
한 좁은 마을에서의 첫사랑들의 엇갈림과 만남
이런 걸 표현하는데 굳이 앞에서의 그 장대한 서사가 필요했을까
리틀피플과 공기번데기, 앞선 성교의 의미가 무엇인지
기대하면서 읽던 내가 병신 같음
하루키는 뭔 생각이려나
4권째만 해도 쌓여가는 떡밥하고
덴고, 후카에리, 아오마메의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련지 전혀 예상이 안 가
참 재밌게 읽었었는데
5, 6권에서 한참 동안 둘이 술래잡기나 하고 있고
이 작가는 떡밥을 회수할 생각이 전혀 없구나 라는걸 느낀 이후로는
걍 ㅈㄴ ㅈ같기만 하다
애새끼들 딱지치기하고 있는데 옆에다 굳이 개틀링건을 갖다 놓은 느낌
한 좁은 마을에서의 첫사랑들의 엇갈림과 만남
이런 걸 표현하는데 굳이 앞에서의 그 장대한 서사가 필요했을까
리틀피플과 공기번데기, 앞선 성교의 의미가 무엇인지
기대하면서 읽던 내가 병신 같음
하루키는 뭔 생각이려나
진짜 빨리읽었네ㄷㄷ
하루키 소설 읽는 팁)에세이 읽듯이 읽으셈
3권은 안썼어야됨
하루키를 추리소설 읽듯이 읽으면 안되지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