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범신론 부분은 비유의 일종이셨던 것 같고, 핵심은 동양 종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깨달음을 통한 인신론인데. 논리적, 과학적 시각으로 보면 타당성 없게 보이겠지만, 작품 통해서도 일관성있게 하셨던 이야기고 저 글 안에서 딱히 꼬인다는 느낌은 안드는뎅.
아하 범신론 부분 보고 즉석에서 말하신 거라 좀 꼬이셨나 했어서 개인적으러 나무 얘기에 대답이 명쾌허지 않았어서
ㅇㅇ [동양은 각 존재들의 안에서 신적인 것이나 깨달음을 찾으려 했고 / (서양은) 밖에서만 찾으려 하니까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말을 텍스트로 옮기느라 중간에 휴지가 없으니 꼬인 것처럼 읽히기도 하네.
중간에 범신론 부분은 비유의 일종이셨던 것 같고, 핵심은 동양 종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깨달음을 통한 인신론인데. 논리적, 과학적 시각으로 보면 타당성 없게 보이겠지만, 작품 통해서도 일관성있게 하셨던 이야기고 저 글 안에서 딱히 꼬인다는 느낌은 안드는뎅.
아하 범신론 부분 보고 즉석에서 말하신 거라 좀 꼬이셨나 했어서 개인적으러 나무 얘기에 대답이 명쾌허지 않았어서
ㅇㅇ [동양은 각 존재들의 안에서 신적인 것이나 깨달음을 찾으려 했고 / (서양은) 밖에서만 찾으려 하니까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말을 텍스트로 옮기느라 중간에 휴지가 없으니 꼬인 것처럼 읽히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