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놈의 드라마 퀄이 영화같누...하면서 봤었는데


점점 스토리가 책이랑 달라지기 시작하더니


많이 단순해지더라.


단순해지기 시작하니 원작의 흑막의 흑막의 흑막을 찾는 느낌이 없어져서 


탑에서 에다드랑 패거리들이 킹스가드랑 전투하는 거만 따로 보고 접음.


걍 그 전투를 위해 만들어진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시즌2까지가 원작팬들을 위한 드라마였다고 생각.


시즌1은 퍼펙트, 시즌2는 그레이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