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자앙의 <유주대에 올라 부르는 노래>
前不見古人 後不見來者 念天地之悠悠 獨愴然而涕下
앞으로는 옛사람 볼 수 없고
뒤로는 올 사람 볼 수 없네
천지의 영원함을 생각하니
홀로 슬퍼서 눈물 흘린다
진자앙이 임금에게 군사 전략을 간했는데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직위가 강등되자 분개하며 지은 시라고 하는데 보면 볼수록 오묘하고 새롭다. 감상적일 때 생각하면 나도 눈물이 나
前不見古人 後不見來者 念天地之悠悠 獨愴然而涕下
앞으로는 옛사람 볼 수 없고
뒤로는 올 사람 볼 수 없네
천지의 영원함을 생각하니
홀로 슬퍼서 눈물 흘린다
진자앙이 임금에게 군사 전략을 간했는데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직위가 강등되자 분개하며 지은 시라고 하는데 보면 볼수록 오묘하고 새롭다. 감상적일 때 생각하면 나도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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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안석 시는 잘 안 읽어봤는데 산문은 좋더라.
http://mdb.cyberseodang.or.kr/mobile2/bookList/bookContent.do?bnCode=jti_4c0281&titleId=C92
이 글을 읽었는데 탁월한 점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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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원의 시는 다 좋으니 명문당 굴원 추천함. 명문당 중국명시감상 1,000페이지짜리도 한부터 청까지 시 선별돼있어서 좋더라
동양고전db에 당시삼백수나 고문진보 번역본 공개되어있는데 그걸 보는 것도 좋음
또 이하는 기이한 맛이 있고 전형적이지 않아서 좋더라. 지만지에서 이하 시선 새로 냈던데 그것도 추천
정지상 송인이 최고같음
여러 군자들이어 덕행을 모르진 않겠지요 남 해치지 않고 탐내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든 잘 되지 않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