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밀실에서 살인나서 용의자가 몇명으로 좁혀지는데


용의자가 하나씩 죽어나감


알고보니 첫 살인피해자가 안죽었고 그 살인피해자가 한놈한놈 몰래 대가리깬거였음


이런 ㅈ같은 내용의 추리소설 있었는데 제목을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