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보다는 현대소설을 더 좋아해서
현대소설을 위주로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고전을 등한시 하는 것도 좀 마음에 걸리더군요.
TV같은 곳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어지간하면 읽어봤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 그런 작품들
나는 그걸 안읽은채로 정말 괜찮은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나중에 후회는 일도 있을까요?
아, 나는 왜 그간 이런거나 읽었지 라는 후회요.
고전보다는 현대소설을 더 좋아해서
현대소설을 위주로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고전을 등한시 하는 것도 좀 마음에 걸리더군요.
TV같은 곳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어지간하면 읽어봤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 그런 작품들
나는 그걸 안읽은채로 정말 괜찮은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나중에 후회는 일도 있을까요?
아, 나는 왜 그간 이런거나 읽었지 라는 후회요.
후회할까봐 두려우면 읽어야지 근데 그게 남 시선때문이라면 글쎄
어차피 억지로 읽으면 안 읽힘
어차피 다 못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