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다시 펼쳐보니 드디어 1/3정도 읽음 매번 읽다가 그래서 개츠비 언제나오냐고 ㅋㅋ 하면서 덮었는데 나이먹고 소설 내용은 다 알아서 그런가 그냥 읽는데 어릴때는 안보였던 등장인물들의 공허함 이런게 좀 공감감
개츠비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어 오죽하면 하루키의 낚시라는 말도 있자너
솔직히 후반 1/5 말고는 재미없음
맨날 등대얘기하는데 잘 안와닿기도 하고
고등학교때읽었을깨 별로 공감이.안갔음...지금 읽어보면 다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