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읽기 시작했던 테드 창 - 당신 인생의 이야기는
 
번뜻이는 상상력에 감동할 정도로 재밌게 읽었어요.

얼마 전에 봤던 영드 - 블랙미러가 생각 날 정도였습니다.
 
블랙미러는 과학기술이 미치는 현실에 대한 경고성 드라마로

무심코 지나쳤던 현실의 무서움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드라마죠 ㅎㅎ

아무튼 당신 인생의 이야기에 나오는 이야기가 다 마음에 든 건 아니지만

굉장한 이야기 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 읽을 책은 요 네스뵈의 해리 홀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박쥐라는 작품입니다.

몇 년 전에 멋모르고 스노우맨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해리 홀더 경사 시리즈의 시작부터 읽고 싶은 생각에 박쥐라는 작품을 읽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