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으로 신춘 당선되고 문예지에 단편 쓰다가 책 한권 분량 나오면 소설집 내는게 일반적인 코스그래서 처음부터 장편쓰는 무명작가들은 적다 순문기준. 장르 소설은 잘 모르겠다미국도 샐린저 평전 봤을때 비슷했던 걸로 기억 뭐 거기는 신춘이 없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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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은 모르겠다. 일단 샐린저도 단편부터 시작했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처음부터 장편 쓰는건 힘들어서 단편부터 시작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일단 초보 작가 입장에서 단편이 쓰기 쉬우니까 잡지에 실리는것도 단편이 더 용이하고
웹소는 단편을 써야 할 이유가 없음
장르는 무명이 거의 없을듯. 출판이 됐다고함은 어딘가의 웹진에서 인기가 보증된거란 소리니까.
박완서 - 나목, 김성동 - 만다라, 복거일 - 비명을 찾아서... 한국에서도 그냥 장편 한 방으로 문단에 충격을 던지면서 데뷔를 한 사례가 은근히 있음
천명관도 포함되나?
나도 시작부터 장편이었는데... ㅠㅠ 장편이 존중 받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오히려 단편이 더 어렵다. 특히 분량 맞추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