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추리소설 보는데무슨 문체가"그녀가 아니라고 말했잖아!"쳇, 알아채지 못했군. 쉘이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듣고있자니 한대 머리라도 쥐어박고 싶은 심정이 들었다.이런 문체 잘 안 봐와서 그런지 졸라 낯섬.무슨 문체라 함.
양판소 나잘난 주인공 1인칭 주저리체
놀랍게도 저런 문체를 쓰면 소설의 퀄리티가 최소 한단계는 더 낮아보임
웹소체
고어체라고 해야될듯.. 예전에는 저렇게 일상어 썼더라 영상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