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을유) 200p 읽었는데, 귀족들의 일상이 재밌네.

톨스토이 글은 처음인데, 정교하게 설계되서 글 쓰는것 같음.

바흐 음악 같음.

부활, 안나 카레니나 아직 남아 있어서 몇달간 즐겁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