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의 거장들이라면 백이면 백 포크너의 책은 인생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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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궁금한게, 포크너양반의 대표작인 소리와 분노는 얼마나 난해하면 대중들이 진저리를 치는거지

현대 거장들 얘기 들어보면 톨스토이 등의 고전적인 리얼리즘 시대는 옛날에 끝났고, 다음 타자 모더니즘도 좀 올드하다는 듯한 투더라

버지니아 울프, 조이스, 포크너의 글이 현대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

모옌, 루슈디, 커트 보니것 같은 작가들 소설 읽어보면 마술적 리얼리즘 + 형식파괴라는 점이 메타인가봄? 이것도 이제 2020년대부터는 이미 인기가 식었나 싶기도

대체 문학의 사조는 알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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