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코가 되어도 요코가 되어도 소설 속 아무개여도 좋으니 설국 속 세계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 현실은 계속해서 변하고 나는 그 변화 속에서 정적인데, 설국 속 의 세계는 변하지 않고 한없이 아름다워보여서, 나를 향해주는 것 같아서,
무진기행마냥 시마무라도 도시에서의 삶을 도피한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