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든 어머니든어떤 형태의 죽음이든 괜춘카뮈 이방인 같은 것도 괜춘한트케의 소망없는 불행 좋았음꼭 소설이 아니라 에세이어도 됨부모의 죽음과 그이후에 대해 다루는 책 아는거 뭐있음???
보부아르가 쓴 아주 편안한 죽음
절판이구만 보부아르가 엄마랑 사이 엄청 좋았다고 들은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
힘내
ㄴㄴ그런거 아님 그냥 비슷한 책들 읽어보고 싶어서
그럼 여동생한테 추잡한 욕망 드러내려는 아버지 죽이는 푸른 불꽃
네 주인공 중 두명이 손수 엄마아빠 죽이고 딸들 강간하는 소돔 120일 추천
선생님 이거슨 쫌......
야스오카 쇼타로가 쓴 '해변의 광경'. 어머니가 정신병원에서 죽어가는 걸 보면서 인생을 회상하는 책임.
오 처음 듣는다 근데 이런건 죄다 어머니고 아버지는 없네ㅜㅜㅋㅋㅋㅋ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거라면 필립 로스의 '아버지의 유산'이 있음. 뇌졸중으로 죽어가는 아버지를 지켜보는 에세이.
오 떙큐 그러고 보니까 소설은 아닌데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이것도 아버지 죽음 얘기 나오긴 하네
ㅇㅇ 즐독하면 좋겠네.
부모의 죽음은 아니지만...<산소리> - dc App
이건 누가 죽음???
ㄴ그냥 주인공이 죽음을 앞둔 노인임. 가족들과의 관계를 어떻게든 정리하려는 과정을 그렸음. 가와바타 야스나리 작 - dc App
롤랑바르트 애도일기.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쓴 2년간의 기록임
님이 찾는 가장 이상적인 책이 이거일듯
오 이건 뭔가 진짜로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읽어보고 싶다....
나도 이거 말하려 했는데
현진건 <할머니의 죽음>도 괜찮을지도. - dc App
이건 약간 블랙 코미디긴 하지만 - dc App
요즘 뜨는 <H마트에서 울다>도 그런 내용임
죽음의 한 연구
내가 누워 죽어갈 때 - 윌리엄 포크너
나라야마부시고
도널드 바셀미 - 죽은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