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봉하다 ; 면례하다 (무덤을 옮겨서 다시 장사를 지내다)
하잘 것 없다 ; 시시해서 할만한 게 없다 or 중요하게 여길 만 하지 않다
덩실하다 ; 건물 따위가 웅장하고 시원스럽게 높다
완연히 ; 아주 뚜렷하게 or 서로 모습이 비슷하게
종신하다 ; 부모가 돌아가실 때 그 곁을 지키다 or 일생을 마치다
오가리 들다 ; 식물이 병들거나 말라서 오글쪼글해진다
상달 초승 ; 음력 10월 초
무릇 ; 대충 헤아려서 생각해보건대
동티 ; 지신(땅의 신령)을 화나게 하여 재앙을 받는 일
짚누리 ; 짚가리 (짚단을 쌓아올린 더미)
처연히 ; 기운이 차고 쓸쓸하게
뒤란 ; 짚 뒤 울타리의 안쪽
밑뜸 ; 아래뜸(아래쪽에 위치한 마을)
크막하다 ; 큼지막하다
미나리꽝 ; 미나리를 심는 논 / 논배기 ; 논의 한 구역
무논 ; 물이 괴어 있는 논 or 물 대기 쉬운 논
오려 ; 올벼 (제철보다 일찍 여무는 벼)
뒤발하다 ; 온몸에 뒤집어써서 바르다
- 일락서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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