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사 대산세계총서인 거 같음



민음 문동은 전자책이 워낙 빠르게 잘 나와서 전자책으로 모아도 상관없고


열린 을유도 마찬가지고(을유는 살짝 느림)


창비는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될 거 같은 느낌인데




문지사 대산총서는 꼴잘알임


홍머갬성 + 글 좀 치는 작가들 발굴 + ㅍㅅㅌㅊ 번역퀄 + 깔끔한 표지



대산총서 수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