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처럼 거절함.
돈안된다고.
그리고 그때 한창 신경숙 표절과 성희롱 사건 퍼졌고 가고 싶지 않았음.
예술계는 평등하고 관대할거라 생각하지만
오히려 비리도 더 많고 후배에게 이상하게 엄격하기 그지없음.
지금 생각해봐도 잘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