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처럼 거절함.돈안된다고.그리고 그때 한창 신경숙 표절과 성희롱 사건 퍼졌고 가고 싶지 않았음. 예술계는 평등하고 관대할거라 생각하지만오히려 비리도 더 많고 후배에게 이상하게 엄격하기 그지없음.지금 생각해봐도 잘한 일.
문창과간 인생 최악의 판단한 게이치고는 인생 최고의 판단 내렸네 ㄷㄷㄷ
거기는 일본 사정이고 한국 문단은 말도마셈. 특히 여자에게 있어서는 지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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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조아라 가라고 해라.
조아라는 똥게이 여초밭 됐는데 어딜 가라하노ㅋㅋ
말뜻 못알아먹냐? 노벨피아 갈바에 조아라 가서 썩는게 좋을 정도로 둘다 별로라는거야.
그 실버는 대체 문학계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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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글쓰는데 재능있다고 해서 갔지롱. 덕분에 교내, 교외 공모전 쓸고다녔음.
등단도 진즉에 했다. 유명 메이저는 아니지만 상금도 300받았는걸
문단 틀딱 성희롱은 문단 틀딱들이랑 노는 애들만 해당이지 안놀면 그만 아님?
저쪽분야 폐쇄성 장난아니어서 글쓴이가 계속 글써도 득보다 실이 컸을거임 - dc App
닫힌 사회가 제일 무서운 것이여
아무도 예술계가 평등하고 관대할 거라 생각 안할 텐데 ㅋ 하긴 그런 판타지에 빠진 인간이 있긴 있을 거임
누갤은 영화과 떡밥이면 여긴 문창과 떡밥인거냐. 이런 글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음ㅋㅋ
???: 아 ㅋㅋ 내가 입봉하면 봉준호 씹어먹는데 ㅋㅋㅋ
주작글로 관심 받으려는 것 같은데 인증 없고 문단계나 문창과 사정에 대해 제대로 쓴 것도 아니고
난 김영하가 글써볼 생각없냐고 그랬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