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란, 성경 같은 종교 경전은 빼고자본론이나 종의 기원, 둘 중 하나 아닐까.두 저작은 10년 터울을 두고 출간됐지. 용광로 같았던 19세기 중엽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 초판본을 사고 싶다.
뉴턴 프린키피아는 명함 못 내미나요?
뉴턴이나 칸트의 저작은 위에 둘 밑으로 3순위 정도 되지 않을까요?
순수이성비판 프린키피아 공동1위임
과학을 과소평가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