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란, 성경 같은 종교 경전은 빼고


자본론이나 종의 기원, 둘 중 하나 아닐까.



두 저작은 10년 터울을 두고 출간됐지.


용광로 같았던 19세기 중엽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 초판본을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