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신기한 사람은 E. T. A. 호프만임.
여가 시간에는 글 쓰고 작곡하고 그림 그리고, 매일 밤 새벽이 되도록 술 퍼먹고...
아침에 제 시간에 출근해서 낮에는 온종일 판사로 일했음 - 술도 안 깬 상태에서 하루 종일 판사로 일함.
그리고 오후가 되면 다시 글 쓰고 작곡하고 그림 그리다가, 밤이 오면 또 친구들과 만나 토론하고 술 먹고...
낮에 판사로 일하는 시간은 잠에 취해 있거나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재판하고 판결문 작성하였던 것이 확실함.
기준이 달랐던 게 아닐까
기억력이야 적거나 물어보면 되지
판사는 기억이 아니라 기록에 의존하지
몽테뉴 기준
가장 신기한 사람은 E. T. A. 호프만임. 여가 시간에는 글 쓰고 작곡하고 그림 그리고, 매일 밤 새벽이 되도록 술 퍼먹고... 아침에 제 시간에 출근해서 낮에는 온종일 판사로 일했음 - 술도 안 깬 상태에서 하루 종일 판사로 일함. 그리고 오후가 되면 다시 글 쓰고 작곡하고 그림 그리다가, 밤이 오면 또 친구들과 만나 토론하고 술 먹고... 낮에 판사로 일하는 시간은 잠에 취해 있거나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재판하고 판결문 작성하였던 것이 확실함.